회원가입 | 기사쓰기 |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사회/문화 학교/교육 NIE 기획연재 지난뉴스 포커스초대석 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사설 칼럼 독자마당 출향인 종합 자유게시판 제보 구인구직매매 동창회/단체 성주방송 성주뉴스 광고 시민기자영상 성주교육뉴스 성주 12경
최종편집:2018-07-18 오전 10:25:20 
전체기사
의견 > 독자마당 최종편집 : 2018-07-18 오전 09:53:23 |
출력 :
가산(崔龍東)의 상배를 위로하며
이 어인 일인가? 이 뜻하지 않은 부음이라니! 인생 100세 시대라며 모두 저리도 삶의 구가로 여념도 없이 부산스러운데, 아직도 여정은 길고도 먼데 도대체 이게 웬 날벼락..
[ 2018년 07월 18일]
나이든 사람 지혜롭게 살기
늙은이가 되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랑 하지도 말고 조심조심 일러주고 알고도 모르는 척 어수룩하소서 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하다..
[ 2018년 07월 02일]
소화전 주변의 불법 주정차는 이제 그만
각 지역 소방서에서 소화전 반경 5미터 이내 주·정차 금지를 위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하고 있으나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왜 이런 노..
[ 2018년 07월 02일]
소방차 길터주기,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우리나라는 소방차가 출동 시 앞차나 옆차의 양보가 없어서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다. 시끄러운 사이렌소리, 경적소리, 확성기를 통한 차량유도 ..
[ 2018년 06월 26일]
느리게 읽는 시 - 대나무 시작법(詩作法)
등솔기에 바람결만 스쳐도 화르르 날개를 펼친다 마디마디 연 구분된 곳에 돋아난 잎사귀들 새벽이슬 넘어 푸른 시의 행간들이 파닥인다 네게 묻노니 속을 둥글게 비우면 ..
[ 2018년 06월 15일]
청렴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
전남 장성에는 글자 하나 쓰이지 않은 비석이 하나 있다. 이 비석은 백비(白碑)라고 불리며, 청백리로 이름 높았던 조선 중기 문신 아곡 박수량(1491~1554) 선생의 비석이..
[ 2018년 06월 12일]
그이 모습
내 것 인양 거머쥐고 아끼어 간직하다 그 주인 누구인지 살금살금 앗아가네 서럽다 가질 것 없는 가련한 나그네야
[ 2018년 05월 31일]
모드(Maudie)처럼
담장마다 빨간 줄장미가 수줍게 피어나고, 길거리엔 노란 루드베키아가 말갛게 웃고 있다. 화단엔 산딸나무가 눈송이처럼 흰 꽃을 피워 매일 잎사귀 위에 사뿐히 올려놓는..
[ 2018년 05월 29일]
노화현상에 대한 교육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많아지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기억력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점점 노인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 사람이 늙으면..
[ 2018년 05월 18일]
우리 동네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지방선거는 우리 동네 주민의 뜻을 대표하는 기관을 선출하는 선거이지만,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선거에 비해 낯설게 느껴진다. 현재의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기관 ..
[ 2018년 05월 11일]
느리게 읽는 시 - 노을언덕
노을 아래 선 사람아 저 붉음은 내가 살아 온 여운만큼 애잔하다 하루를 뜨겁게 평생같이 걸어 온 발자취 어느덧 석양이 지고 어찌 저리도 노을 꽃 곱게 피워 올리고 있을..
[ 2018년 05월 08일]
내 가정의 안전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2017년 지난 한해 동안 전국에 발생한 화재 발생 건수는 4만4천여건으로 이중 주택화재가 1만1천여건이 발생해 전체 화재 발생의 약 26%를 차지했다. 특히 단독주택에서 발..
[ 2018년 05월 03일]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장례문화
내가 나이를 먹어가는 탓인지 요즈음 부쩍 주변에 있는 지인들의 부음이 자주 들린다. 날씨가 추워졌다, 포근해졌다 하는 환절기의 특성도 한 몫을 하는 것이 아닐까? 오늘..
[ 2018년 04월 26일]
53만 명의 어르신이 새로 기초연금을 받기까지
기초연금 제도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노후소득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되었다. 2017년 12월 현재 약 487만 명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
[ 2018년 04월 19일]
도시락을 싸며
"날씨가 찬데, 도시락을 싸야할까요?" "등산엔 뭐니 뭐니 해도 도시락 먹는 재미가 최고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낮엔 25도를 웃도는 기온 탓에 봄꽃들이 한꺼번에 피어..
[ 2018년 04월 19일]
이 땅에 핀 필리핀 민들레 - 이자스민
대륙풍 휘휘 불어 바다 건너 여기 머물러 살 에는 겨울 만나 봄동인 듯 견뎌내며 된장국 냄새도 이젠 구수하다 하는 그녀
[ 2018년 04월 06일]
홀씨의 꿈
골목길 보도블록 사이로 겨우 발 뿌리 내린 민들레 세상은 어지러워도 곱게 꽃 피운 민들레
[ 2018년 04월 06일]
보름달
삼십여 년 만에 법당에 앉았다. 어머니의 영가는 사십구재를 끝으로 반야용선을 타고 아미타불이 계시는 극락으로 떠나셨다. 형제들의 믿음이다. 어머니께서는 극락과 천국..
[ 2018년 03월 29일]
당랑거철(螳螂拒轍)
"새 보금자리에서 잘 살아라" 풀숲으로 사라져 버리는 사마귀를 보며 혼자 중얼거려 본 말이다. 오늘 아침 차를 몰아 수성인터체인지를 지나며 룸미러를 보았더니 사마귀 ..
[ 2018년 03월 28일]
新남녀칠세부동석
미국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이 여배우 캐스팅 빌미로 성폭력이 드러났다. 그 여파는 이미 발표된 최영미의 시 '괴물'이 미투 운동의 도화선이 되어 지금은 더욱 가열..
[ 2018년 03월 27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읍내 도로변 화분 디자인 두고 설왕..
"사랑스런 아이들의 웃음에 힘든 것..
제8대 군의회 개원… 구교강 군의장..
연합취재/농촌 경관·문화적 자산, ..
승객이 두고 내린 3억원 찾아줘
"매일 매일이 대박! 돼지꿈 꾸며 살..
초전면 후산지 연꽃 활짝
태풍으로 취임식 취소 '민생행보' ..
서석태 선남주민복지담당 정년퇴임
길게 늘어선 참외저급과 수매 차량
최신뉴스
움푹 패인 도로 '요주의'  
'복합 미디어와 팟캐스트' 본사 연..  
새마을회, 초등학교에 태극기 배부  
초전어린이집 원생 보건소 방문  
'배움의 기쁨, 당당한 여성' 성주..  
공연 본 돈, 연말정산으로 돌려받..  
성주군 인사이동 (총 15명, 7월字)  
성주읍 별고을愛장학금 자판기 운..  
성주읍 정다운맛집 중식 제공  
대구개인택시 성주군향우회 정기총..  
민주평통자문회의 제18기 경북지역..  
재경벽진산악회 복달음으로 화합 ..  
가산(崔龍東)의 상배를 위로하며  
6.13지방선거와 언론의 미래  
2018년 7월 17일 성주교육뉴스  

발행인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조직도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성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11658/ 주소: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3길 15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최성고
mail: sjnews1@naver.com / Tel: 054-933-5675 / Fax : 054-933-316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