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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7-09-22 오전 0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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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올바른 지역언론을 이루어가는 일이 주민자치시대를 여는 첩경이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임을 믿는다. 우리는 이러한 신념에 따라 윤리규범을 준수하고 품위를 지키고자 다음과 같이 윤리강령을 채택한다.

제1조(언론의 자유와 책임) 우리는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일이 지역 언론인에 주어진 막중한 책임임을 느끼고 이를 침해하는 일은 단호히 거부하며 언론의 자유를 지켜나갈 것을 다짐한다.

제2조(편집권의 독립) 우리는 기자가 자기양심에 따라 보도활동을 할 때 가장 진실한 기사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편집권이 독립되고 기자의 자유로운 취재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제3조(공정보도 실현) 우리는 모든 사실에 대하여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 평론하고 주민의 여론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개인의 명예와 독자의 반론권을 존중하고 언론이 상업주의와 선정주의에 물드는 것을 배격하며 오직 주민과 함께하는 언론이 될 것을 다짐한다.

제4조(언론인의 품위) 우리는 지역사회의 바른 기풍을 조성하기 위하여 양심과 긍지를 지닌 언론인으로서 모든 언론활동에 임한다. 또한 언론활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형태의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으며 다른 출판물의 내용을 표절하지 않고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언행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제5조(건전한 경영풍토확립) 우리는 지역신문의 경영권이 사유화되지 않도록 하며 주민의 신문이라는 공유의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풍토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신문판매나 광고판매 활동에 있어서도 상도의를 지키며 건전한 영업풍토를 진작시킬 것을 결의한다.

제6조(사내민주주의 확립) 우리는 지역신문사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각자의 권한과 책임이 민주적으로 어우러지는 사내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제7조(시행) 본 윤리규정은 1999년 11월 7일 바른지역언론연대 확대개편대회에서 채택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1.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 및 보도를 함에 있어 기사를 매개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일체의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는다.

2.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경영진에 보고하고 사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3.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직무관련자와는 일체의 채권채무관계를 맺지 않는다.

4.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청탁성 식사 초대는 참석할 수 없으며, 대가성이 없거나 취재 연장선에 있을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하되 반드시 행보를 밝혀야 한다.

5.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비용 부담에 의한 출장은 가지 않되 불가피할 경우에는 소속 국, 부장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

6. 성주신문 취재기자의 연수는 회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등 회사가 인정하는 공익적 기관의 연수는 예외로 할 수 있다.

7.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하지 않는다.

8.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취재 및 보도를 함에 있어 외부에서 제공한 샘플이나 서적, 음성자료, 영상자료 등은 사용 후 반납하거나 회사에 귀속시킨다.

9.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10.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기업 주식에 대한 직접 투자나 지분 참여 등 이해관계를 맺지 않는다.

11.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자신이 직간접으로 관련된 이익 단체에 대한 내용을 취재하거나 제작에 직접 참여할 경우에는 단체와의 관련 사항을 회사에 밝힌다.

12. 성주신문 취재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제보자)을 보호하며 행정기관이나 이익 단체의 취재원 공개 및 자료 제공 요청에는 응하지 않는다. 다만 국민의 생명이나 국가 또는 사회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될 경우에는 예외로 하며 편집국총회,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1.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기사를 보도함에 있어 기사를 매개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일체의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는다.

2.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3.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직무관련자와는 일체의 채권 채무 관계를 맺지 않는다.

4.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청탁성 식사 초대는 참석할 수 없으며, 대가성이 없거나 취재 연장선에 있을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하되 반드시 행보를 밝혀야 한다.

5.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비용 부담에 의한 출장은 가지 않되 불가피할 경우에는 소속 국, 부장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

6. 성주신문 편집기자의 연수는 회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지역신문발전위원회등 회사가 인정하는 공익적 기관의 연수는 예외로 할 수 있다.

7.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하지 않는다.

8.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기사편집 및 신문을 제작함에 있어 외부에서 제공한 샘플이나 서적, 음성자료, 영상자료 등은 사용 후 반납하거나 회사에 귀속시킨다.

9.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기사편집 및 제작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10.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기업 주식에 대한 직접 투자나 지분 참여 등 이해관계를 맺지 않는다.

11. 성주신문 편집기자는 자신이 직간접으로 관련된 이익 단체에 대한 내용을 편집 및 제작에 직접 참여할 경우에는 단체와의 관련 사항을 회사에 밝힌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1.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광고영업 활동을 함에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광고수주를 위해 협박이나 공갈 등 사회적으로 지탄 받을 수 있는 언행을 하지 않는다.

2.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하지 않는다.

3.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광고영업을 함에 있어 신문을 매개로 직무관련자로부터 일체의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는다.

4.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5.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직무관련자와는 일체의 채권 채무 관계를 맺지 않는다.

6. 성주신문 광고사원는 청탁성 식사 초대는 참석할 수 없으며, 대가성이 없거나 취재 연장선에 있을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하되 반드시 행보를 밝혀야 한다.

7.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비용 부담에 의한 출장은 가지 않되 불가피할 경우에는 소속 국, 부장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

8. 성주신문 광고사원의 연수는 회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등 회사가 인정하는 공익적 기관의 연수는 예외로 할 수 있다.

9.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광고수주 활동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10. 성주신문 광고사원은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기업 주식에 대한 직접 투자나 지분 참여 등 이해관계를 맺지 않는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1.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하지 않는다.

2.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신문판촉 활동을 함에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정기구독자 모집을 위해 협박이나 공갈 등 사회적으로 지탄 받을 수 있는 언행을 하지 않는다.

3. 성주신문의 판매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신문판촉 활동을 함에 있어 언론사의 지위를 내세워 직무 관련자로부터 일체의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는다.

4.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5.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직무관련자와는 일체의 채권 채무 관계를 맺지 않는다.

6.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청탁성 식사 초대는 참석할 수 없으며, 대가성이 없거나 취재 연장선에 있을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하되 반드시 행보를 밝혀야 한다.

7.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비용 부담에 의한 출장은 가지 않되 불가피할 경우에는 소속 국, 부장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

8. 성주신문 판매사원의 연수는 회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등 회사가 인정하는 공익적 기관의 연수는 예외로 할 수 있다.

9.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신문판촉 활동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10. 성주신문 판매사원은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기업 주식에 대한 직접 투자나 지분 참여 등 이해 관계를 맺지 않는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1.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 및 보도를 함에 있어서 기사를 매개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일체의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는다.

2.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경영진에 보고하고 사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3.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직무관련자와는 일체의 채권채무관계를 맺지 않는다.

4.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청탁성 식사 초대는 참석할 수 없으며, 대가성이 없거나 취재 연장선에 있을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하되 반드시 보고하고 행보를 밝혀야 한다.

5.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비용 부담에 의한 출장은 가지 않되 불가피할 경우에는 소속 국, 부장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

6. 성주신문 방송기자의 연수는 회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지역신문 발전위원회 등 회사가 인정하는 공익적 기관의 연수는 예외로 할 수 있다.

7.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하지 않는다.

8.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취재 및 보도를 함에 있어 외부에서 제공한 샘플이나 서적, 음성자료, 영상자료 등은 사용 후 반납하거나 회사에 귀속시킨다.

9.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10.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기업 주식에 대한 직접 투자나 지분 참여 등 이해관계를 맺지 않는다.

11.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자신이 직간접으로 관련된 이익 단체에 대한 내용을 취재하거나 제작에 직접 참여할 경우에는 단체와의 관련 사항을 회사에 밝힌다.

12. 성주신문 방송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제보자)를 보호하며 행정기관이나 이익 단체의 취재원 공개 및 자료 제공 요청에는 응하지 않는다. 다만 국민의 생명이나 국가 또는 사회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될 경우에는 예외로 하며 편집국총회,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이까지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칙 이 윤리강령 운영세칙은 2006년 12월 1일 제정 및 공표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2006년 12월 01일 제정
2010년 10월 07일 개정
2012년 07월 10일 개정
2012년 10월 01일 개정

성주신문 윤리강령 운영세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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