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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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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0개 농협은 지난 24일 생활체육공원내 게이트볼 구장에서 제2회 성주군 농협배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관내 농협이 공동 주최하고 성주군게이트볼협회(회장 김양자)가 주관했으며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게이트볼로 노년의 우의를 다졌다.
개회식에는 이병환 군수를 비롯해 구교강, 김성우, 이화숙 군의원 및 농협성주군지부장과 관내 조합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며 우승은 성주 1팀이, 준우승엔 수륜 1팀이 차지했다.
배수동 조합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그 동안 미뤄왔던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대회 개최를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