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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본사, 6월 편집회의로 편집방향 논의

김소정 기자 입력 2022.06.30 17:54 수정 2022.07.01 05:54

성주신문은 지난 29일 본사 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편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 6월 한달간 발행된 본지 기사내용을 분석하고 향후 발행될 신문 편집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지선 기자는 “잘못된 기사는 ‘바로잡습니다’ 등으로 시정하고 9면 생활정보면에 신문의 공익성을 활용해 실종아동, 유기견 등을 알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지인 기자는 “6월부터 기획기사를 게재해 지면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며 "이에 따라 창의적이고 다양한 편집방식을 도입해 독자의 시선을 집중시키자”고 말했다.

이한솔 기자 “선거가 끝나고 관심을 가져 선거 후속보도 등 이 외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기사들이 보기 좋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발굴기사 비율을 높여 지역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자”고 밝혔다.

김소정 기자는 “6월 21일자 1면의 여름향기 포토뉴스, 6월 28일자 8면 연도변 환경정비 등 공통된 주제를 묶어서 배치해 독자들에게 편의성을 주도록 하자”고 했다.

신영숙 국장은 “최근에 시사성 있는 사진뉴스가 없어 아쉬움이 크다”고 지적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 보도 내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자로서의 사명과 책임감으로 뉴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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