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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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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성주군의회가 4일 개원식을 갖고 '소통하는 의정, 실천하는 의회'를 기치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제264회 임시회 본회의 중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가운데 의장에 김성우(58, 국민의힘) 의원, 부의장은 도희재(51, 국민의힘) 의원이 당선됐다.
이어 개원식엔 이병환 군수 및 군 관계자,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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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우 의장(좌)·도희재 부의장(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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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의장은 "군민을 대신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집행부에 민의를 전달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대의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똑 소리 나게 군민의 마음을 담겠다"고 의정방향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군의회는 이달 1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임시회 군정보고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동안 제1·2차 정례회, 사업장 방문, 내년도 본예산 심의 등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