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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창의문화센터 1층 깃듦카페에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금년 장애인분과 기획사업인 이번 전시회는 관내 장애인의 역량강화 및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직접 그린 그림과 공예품, 캘리그라피, 서각 등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첫날 장애인시설·기관·단체 관계자와 출품자, 장애인분과 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을 진행했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수 장애인분과장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은 좋은 취지의 행사”라며 “작품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지역민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