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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맥문동 시즌과 연계해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캠핑 감성의 야간 패밀리 피크닉을 컨셉으로 진행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부터 △문화공연(뮤지컬, 밴드 등) △체험전시(인터랙티브존, DIY 체험) △야간 숲 트레킹 △플리마켓과 신활력 푸트트레일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국공립 성주어린이집의 난타 공연, 수륜중 국악관현악, 성주고 밴드 공연이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관내에서 당일 사용한 영수증(푸드 트레일러 등 포함)을 제시할시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생 세컷’ 쿠폰을 증정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이병환 군수는 “오백년 왕버들과 보랏빛 맥문동으로 유명한 성주 성밖숲을 중심으로 이색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사전신청 후 신청 날짜에 현장접수를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주군 야간관광 공식 SNS(인스타그램 @twinkle_seongju)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