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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6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초대가수 노래로 행사 분위기를 띄웠으며 준비된 경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병환 군수, 배해석 읍장은 축사와 함께 추첨을 통해 스마트 TV 및 자전거를 전달했으며 안중성 조합장과 농협 관계자들은 냉장고를 비롯한 경품 80여 품목을 제공했다.
금년초 일조량 부족에 따른 피해 속에서도 농산물 가격향상을 위해 농협 전직원과 출하주들은 단합된 노력으로 전년도 실적을 상회하면서 참외출하량과 참외시세의 고공행진을 이뤄냈다.
이에 지역최초 경제사업 1천500억을 돌파하며 기념탑을 수상함에 따라 경품행사로 결속을 다지는 등 성과를 축하했다.
안중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1천500억원 달성탑 수상을 발판삼아 조합원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편의를 제공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우리농협의 지속성장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