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신문 |
지난 4일 경북보훈단체협의회 최해암 회장 및 임원, 경북도·성주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성주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았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에 이어 헌화 및 분향 등에 임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보훈단체 관계자는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 번 가슴깊이 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성주를 포함한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참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