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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고속도로 화물차 추돌… 졸음운전 추정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2.21 09:29 수정 2025.02.21 09:29

지난 20일 오후 4시경 중부내륙고속도로(양평방향) 경북 성주군 선남면 부근을 달리던 8.5톤 윙바디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윙바디 운전자 30대 남성이 오른쪽 팔과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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