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4시경 중부내륙고속도로(양평방향) 경북 성주군 선남면 부근을 달리던 8.5톤 윙바디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윙바디 운전자 30대 남성이 오른쪽 팔과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