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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수륜면 청년회는 지난 14일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수륜면장 외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제16대 우성일 회장은 "그동안 수륜면 청년회를 이끌어오신 박종해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끊임없는 노력과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활기차고 살기 좋은 수륜면이 될 수 있도록 청년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이웃사랑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청년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우성일 회장님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수륜면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륜면 청년회는 19년째 매년 추석마다 예초기 무상 수리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