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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 을사년 새해맞이 합동세배 개최

이지선 기자 입력 2025.02.07 17:44 수정 2025.02.07 17:44

ⓒ 성주신문
지난 4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과 유림연합회원 등 50여명이 모여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 자리를 가졌다.

이날 군 관계자를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유림연합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유림연합회 이윤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합동세배, 국민의례, 덕담 및 건배 제의가 이어졌다.

ⓒ 성주신문
성주는 예로부터 유림의 고장으로써 예와 의를 존중해 음력 정월 초하루가 되면 차례를 지낸 후 집안 어른들을 찾아뵈며 세배를 드리는 전통을 이어온 바 군은 해마다 합동 세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옛 선조들의 지혜와 덕을 우리 사회에 전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유림의 고장인 성주의 전통을 이어가고 성주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유림연합회 송정근 회장은 “희망찬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우리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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