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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29일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회20여명이 관내 주요 버스승강장 및 도로변 일대를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
이 활동은 시작 전에 보건소 직원들이 새마을회를 대상으로 '건강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건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건강프로그램 및 건강동아리 운영,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신체·정신·사회·환경적 건강증진을 스스로 실현해가는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설명회 이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마을별 버스승강장 주변에 거미줄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또한 3월에 조성한 새마을꽃동산의 잡풀 제거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김현수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새마을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