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문화 사회종합

용암면 동락1리 윷놀이로 주민화합 다져

조진향 기자 입력 2019.02.25 19:16 수정 2019.02.25 07:16

ⓒ 성주신문

용암면은 지난 19일 동락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김정배 면장, 김기숙 부면장과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대보름 인사를 나누고 윳놀이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새해 풍년농사 이루시고 가정마다 만복을 기원하며, 올해 면정에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또한 남부내륙철도의 성주역사 유치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